S-척도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(NIA)이 만든 스마트폰 과의존 척도예요. 정부의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에도 쓰이고, 10문항으로 사용 시간을 스스로 조절하기 어려운 정도와 그로 인한 문제를 봐요.
세 가지 영역
| 영역 | 내용 |
|---|---|
| 조절 실패 | 사용 시간을 줄이려 해도 잘 안 됨 |
| 현저성 | 스마트폰 생각이 떠나지 않고, 쓰고 싶은 충동이 강함 |
| 문제적 결과 | 건강, 가족 관계, 일이나 공부에 문제가 생김 |
성인 기준 점수
| 점수 (10~40) | 구분 |
|---|---|
| 23점 이하 | 일반 사용자군 |
| 24~28점 | 잠재적 위험군 |
| 29점 이상 | 고위험군 |
이 기준은 성인(20~59세)용이에요. 청소년은 기준 점수가 달라요.
사용 시간보다 중요한 것
하루에 오래 써도 일 때문이라면 과의존이 아닐 수 있어요. 반대로 짧게 써도 스스로 멈추지 못하고 일상이 흔들린다면 신호예요. 그래서 S-척도는 시간보다 조절할 수 있는지와 문제가 생겼는지를 봐요.
줄이는 방법
- 꼭 필요한 앱만 남기고 알림을 꺼보세요.
- 잠자리와 식탁에는 폰을 두지 않는 규칙을 정해보세요.
- 폰 설정의 "디지털 웰빙"이나 "스크린 타임"으로 앱별 시간 제한을 걸어보세요.
- 고위험군이라면 스마트쉼센터(1599-0075)에서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