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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존감 척도로 본 나: 로젠버그 자존감 척도 해석

마음검사실 · 2026-10-14

로젠버그 자존감 척도는 1965년 사회학자 모리스 로젠버그가 만든 10문항 척도예요. "나는 나 자신에게 대체로 만족한다" 같은 문장에 얼마나 동의하는지로, 나에 대한 전반적인 태도를 재요. 지금까지 가장 많이 쓰인 자존감 척도예요.

무엇을 재나요

이 척도가 재는 건 "나는 가치 있는 사람인가"에 대한 전반적인 느낌이에요. 공부를 잘하는지, 외모에 자신 있는지 같은 특정 영역이 아니라, 나라는 사람 전체에 대한 태도예요. 10문항 중 5개는 긍정 문장, 5개는 부정 문장이라 부정 문장은 거꾸로 계산해요.

점수 구간

점수 (0~30)흔히 쓰는 해석
0~14낮은 편
15~25보통 범위
26~30높은 편

이 구간은 진단 기준이 아니라 참고 구간이에요. 자존감은 상황과 시기에 따라 오르내리는 게 자연스러워요.

자존감과 자존심은 달라요

자존심이 센데 자존감은 낮은 경우도 흔해요. 남의 평가에 쉽게 흔들리고 상처받는다면, 자존심보다 자존감을 살펴볼 때예요.

자존감이 낮게 나왔다면

자존감 자가체크 해보기 →무료 · 응답은 기기 밖으로 전송되지 않아요

참고: Rosenberg M. Society and the Adolescent Self-Image. Princeton University Press, 1965.